굽이치는 강 도전적인 코너, 럭셔리한 빌라, 그리고 숨 막힐 듯한 근사한 조경 디자인을 갖춘 마가리가와는 일본 최고의 프라이빗 서킷이다. 포르쉐 GT 서클은 9개국에서 온 20명의 드라이버에게 일본 특유의 조화가 돋보이는 종합 예술 같은 이 서킷을 독점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컵의 마법사들 포르쉐 원메이크 컵은 놀라운 성공 신화다. 전 세계 드라이버들이 기술적으로 동일한 레이스카를 타며 경쟁하고, 포르쉐의 유망주들이 훈련하는 무대다. 그 중심에는 오스트리아의 레히너 레이싱 팀이 있다. <크리스토포러스>는 그들의 본사를 직접 방문했다.
록시 vs. 그렐로 이번 시즌부터 IMSA GTD Pro 클래스에서 두 포르쉐 고객 팀 사이에 특별한 대결이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떠오르는 신예 AO 레이싱과 GT 레이싱의 베테랑 만타이가 맞붙는다. 두 팀 모두 뛰어난 레이스카를 투입해 우승을 노리지만, 그 방식은 사뭇 다르다.
사냥꾼과 사냥감 포르쉐 펜스케 모터스포츠 워크스 팀이 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두는 동안, 고객 팀인 JDC 밀러 모터스포츠는 세 번째 포르쉐 963을 타고 모든 포인트를 쟁취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질주한다. 세브링에서 12시간 레이스를 담은 르포르타주.
차세대 포르쉐의 포뮬러 E 드라이버들은 다가오는 시즌에 신형 레이스카인 975 RSE를 타게 된다. <크리스토포러스>는 바이작 개발 센터에서 이뤄지는 GEN4 레이스카의 기술 개발을 심층적으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