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Love: 엘리사 세드나위

엘리사 세드나위 – 어린이 교육 사업 후원하는 이탈리아 출신 모델.

  

엘리사 세드나위는 만 14세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이집트와 프랑스계 혈통의 그녀는 금세 패션계를 정복한다. 아르마니, 샤넬, 로베르토 카발리 같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보그> 등 유명 잡지 커버에도 등장한다. 또한, 배우이자 감독으로서 시작한 제2의 커리어도 성공한다. 이제 33세인 사회적 기업가인 그녀는 Funtasia Enterprise에 매진하고 있다. 그녀가 세운 이 자선 단체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진정한 세계인인 그녀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남편과 두 아들과 산다.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설명하기 어려운 유대감으로, 유일하게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감정.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잘 지내요. 건강한 생활 패턴을 위해 노력해요.

포르쉐 911을 세 단어로 말한다면?
우아함. 파워. 가벼움.

단순하지만 큰 행복을 주는 것이 있다면?
아침 해, 파도 소리, 우리 아이들 웃음.

911을 타고 절대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면?
커피 마시기.

가장 좋아하는 길은?
이탈리아 풀리아 주, 산타마리아 디 루카와 오트란토 사이에 있는 리토라니아 도로.

당신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고 패턴.

섬에 단 세 가지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책을 볼 수 있는 기기. 절대 고장 나지 않는 뮤직박스. 서바이벌 장비.

역사 속 롤모델이 있다면?
자유를 위해 헌신한 수많은 여성. 그 덕분에 제가 자유를 누리고 있으니까요.

911에 없어도 괜찮은 것이 있다면? 
높은 가격.

911에 필수적인 것이 있다면?
좌석 디자인과 안락함.

오늘 아침에 잠에서 깨며 어떤 음악을 들었나요?
프란시스 베베의 ‘포레스트 네이티비티.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만든 <올리버 스톤의 킬러>.

가장 좋아하는 책은?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은 체임 포톡의 <선택받은 사람들>.

당신이 원하는 곳은?
여기 그리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

당신에 대한 비밀이 있다면?
아무런 신경도 안 쓰고, 있는 그대로의 내가 되는 장소가 있어요.

최고의 911 순간이 있다면?
남편하고 처음으로 911을 탔을 때.

사람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다면?
자신만이 인생을 더 낫게 바꿀 수 있어요. 종종 다른 관점에서 모든 걸 바라보면 도움이 돼요.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믿지 않는 것은?
사실은 제가 내성적인 사람이라는 거요.

엘리사 세드나위

출생연도: 1987
거주지: 로스앤젤레스
직업: 사회적 기업가, 모델, 배우 
포르쉐: 911 카레라 2(964), 1993년식

Papo Waisman
Papo Wai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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