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Love: 악셀 마이제

삶의 품격을 드러내는 빛, 일상 공간의 빛을 디자인하는 사람. 이 두 가지를 향해 악셀 마이제(Axel Meise)는  바쁘게 움직인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빛을 비추는 조명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조명 브랜드 오키오(Occhio)를 만들었다. 이탈리아어로 눈을 뜻하는 오키오라는 단어는 회사의 철학을 완벽하게 전달한다. 58세 마이어는 유니크한 문화를 디자인하려고 한다. 그래서 마이제가 선택한 차를 보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인다. 마이제의 포르쉐 911은 2019년식 스피드스터다.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깊은 친밀감.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록다운 동안 슈타른베르크 호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포르쉐 911을 세 단어로 말한다면?
그 이상은 없다.

일상에서 행복을 주는  작은 일은?
자연 속에서 자전거를 탈 때.

911을 타고 절대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면? 
음식 먹기. 

가장 좋아하는 길은?
텅 빈 팀멜스요흐.

무엇이 당신을 멈추게  할 수 있나요? 
나 자신.

섬에 단 세 가지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스케치북, 잠수경, 좋은 와인.

역사 속 롤모델이 있다면?
너 자신의 길을 가라…

911에 없어도 괜찮은 것이  있다면?
충돌 경고.

911에 필수적인 것이  있다면?
사운드.

오늘 아침에 잠에서 깨며  어떤 음악을 들었나요?
호수의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공상과학영화를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은?
내게 영감을 주는 모든 책.

당신이 원하는 곳은?
태양, 여름, 물, 맛있는 음식, 요트…

가장 소중한 것은?
창의성, 내 작품들 (가족과 친구는 ‘소유’하는 대상이 아니에요).

당신에 대한 비밀이 있다면?
늘 갈망하고 늘 배운다(Stay hungry, stay foolish).

911과 함께한 최고의 순간은? 
하루하루가 새롭습니다.

사람들에게 해 줄 조언이  있다면?
절대 멈추지 마라!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믿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

악셀 마이제

출생연도: 1962년
거주지: 독일, 슈타른베르크
직업: 디자이너, 기업가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 2019년식

Regina Re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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