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의 감각

신형 포르쉐 카이엔에 포르쉐 커넥트의 최신 버전 또한 첫 선을 보인다. 이는 음악이 흐르게 하거나 원할한 교통노선을 계산해낼 뿐 아니라, 포르쉐 커넥트가 새로운 서비스인 리스크 레이더 장치로 차량 안전성을 높여준다.

이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사전 위험경고를 위해 도로, 교통상황 상응 장비 탑재 차량에 임의의 종합데이터를 분석 및 제공한다. 이로써 모든 주행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르도록 한다. 리스크 레이더 서비스는 특정 국가와 모델에만 제공된다. 본인의 차량과 국가에 서비스가 제공되는지의 여부는 또는 지역 포르쉐 파트너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스크 레이더 서비스는 인텔리전트파일을 이용하여 위험상황을 경고한다.

위험상황 파악
센서가 안개, 수막현상, 또는 사고 위험지역과 같은 잠재적 교통위험에 대응한다.

데이터 전송
데이터파일이 통합 해석되어 다른 차량 데이터와 비교 분석된다.

위험상황 통보
이 시스템은 위험시에 운전자에게 시각, 청각적으로 이를 경고하고 사고방지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