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가족의 영역

창립 70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모델들이 특별한 코너 주행을 했다. 그들만을 위해 통제된 길 위에서.

산 하나, 스포츠카 18대

Porsche 550 Spyder

Porsche 550 Spyder

이름 자체로 경량급을 의미: 550kg. 1953년부터 출시된 이 경주용 스포츠카에 허락된 무게다.
Porsche 911 ST 2.5

Porsche 911 ST 2.5

데이토나, 세브링, 타르가 플로리오, 뉘르부르크링, 르망 – 특별한 스포츠카의 이력에 뒤지지 않는 장소들이다. 정교한 복원 작업으로 포르쉐 클래식카는 원래 상태로 다시 제작됐다.
Porsche 356 Speedster

Porsche 356 Speedster

아메리칸 드림: 1954년 스피드스터는 포르쉐의 스포츠카 라인에 포함되었고 초기에는 미국을 대상으로 만들었다. 특징: 평면 윈드 실드, 완전 개폐식 덮개. 사진 속 차량은 드물게 하드톱을 장착하고 있다.
Porsche 911 Carrera Polizei

Porsche 911 Carrera Polizei

사이렌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370마력의 강력한 911을 느낄 수 있다. 원래는 포르쉐 오스트리아 경찰을 위해 고안되었는데 지금은 볼프강 포르쉐 박사의 개인 컬렉션이다.

역사 수업이 이렇게 
큰 즐거움을 주는 경우는 많이 없다.
하지만 이번에는 포르쉐에 관한 것이었으니.

Porsche Mission E

Porsche Mission E

포르쉐의 연구는 다음 진화 단계에 불을 지폈고 푸셔퇴를(Fuscherltörl) 아래를 소리없이 지나간다.
Porsche 962

Porsche 962

FIA 그룹 C를 위해 1984년에 소개된 레이싱카는 포르쉐 956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962 소유자인 전 슈퍼 컵 드라이버 막스 폰 브라운뮐이 직접 앉아서 운전대를 잡았다.

미래가 그 시초를 만날 때

그로스글로크너산

그로스글로크너산은 해발 3,798미터로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1800년 첫 등반 이래 알프스 산악 등산 연구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포르쉐도 그로스글로크너산과 오랜 관계가 있다. 회사 설립자인 페르디난트 포르쉐는 그가 개발한 ‘폭스바겐 비틀ʼ의 프로토타입을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에서 운전했다. 1938년 그가 처음으로 ‘비틀’을 타고 아무 어려움 없이 이곳에 등장했을 때, 자동차와 오토바이 경주에 참가한 사람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그의 아들 페리 포르쉐는 거주지인 슈튜트가르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첼암제에서 첫 356모델을 타고 다양한 산악 주행을 감행했다.

위치: 오스트리아 동부 티롤과 케른텐 경계지역
산맥: 글로크너 산지, 호에 타우에른
높이: 해발 3,798m

그 외의 모델

Porsche 718 RSK
오리지널 버전: 봅 도너가 1959년산 포르쉐를 몰고 16분 27초 30만에 파이크 픽 정상에 도달했다.

Porsche 904 Carrera GTS
이 스포츠카는 1963년 부터 1965년까지 718의 후속모델로 제작됐다. 최대 650kg으로 초경량급이다.

Porsche 906
카레라 6이라고도 불린다. 1966년부터 제작된 윙 도어는 전설적인 포르쉐 904의 계보를 잇는다.

Porsche 911 GT2 RS
여기서 숫자는 이름 그 이상을 이야기한다. 공차 중량 1,470kg 최대 출력 700마력, 토크 750Nm 100km/h까지 도달시간: 2.8초

Porsche 918 Spyder
887마력의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는 918대만 한정 생산됐다.

Porsche 911 SC Safari
롱 스트로크 휠 서스펜션, 부드러운 탄성, 28cm 최저 지상고, 안정적인 언더 바디 보호, 사막뿐만 아니라 모든 지형에 최적화

Bastian Fuhrmann
Bastian Fuhrmann